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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도] 긴민하고 유려해야한다.

    어제 논현에서 미팅을 하고 느낀점이다. 나는 더 언어에 1. 헛소리를 줄이고, 2. 나이브하지 말아야하고 3. 긴민하며 4. 유려해야한다. 태도와 마인드셋은 절대 동등한 위치에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내가 갑인지 동등한 입장인지 을인지 걍 알아야한다. 그리고 그에 맞는 태도를 해야할 것 같다. 내가 을인데 동등한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기분 상해할 수 있고, 동등한 입장인데 을처럼 말하면, 답답하고 대화가 안통한다고 느낀다. 내가 갑인데 배려한다고 너무 을처럼 이야기해도 상대방이 못 받아들일 수 있다. (누군가는 겸손하다고 말할수있지만, 누군가는 그냥 저 사람 원래 저런가 보다..하고 넘어가버리기도 한다.) 그래도 착한 사람, 평범한 사람 보다는 계속 담글질 해야한다.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을 ..

    개발자들은 말하는거

    그건 나도 모르겠는데.. 분석을 안해봐서.. 그건 어쩔수 없어 왜냐면 이렇게 명세가 되어있어서 어쩌구.. 개발자들은 있는 그대로 말한거다.. 고칠수 있어? 몰라 있는 현상을 말하고 일어난 현상을 말한다.. 대화방식이 시점이 안맞는다. ` --- 문화차이. 다름. 다양성.

    [조직문화]슬랙 Share in group 문화

    [조직문화]슬랙 Share in group 문화

    슬랙에 자신이 작업한 내용을 공유해 주고 내부에서도 피드백 받고 그런 문화.. 예전에 배민에서 https://www.inews24.com/view/1490240 '배민' 운영사가 일하는 방법은 무엇? 업무 노하우 담긴 책 출간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우아한형제들은 일에 대한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엮은 책 '이게 무슨 일이야!'(출판사 북스톤)을 출간한다고 14일 발표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 책을 통 www.inews24.com 배민에서 이게 무슨일이야 담당하신 분 이야기를 듣는데 .. 외부에 공유하는걸 잘하는데 .. 프로젝트 취지도 그건데 자기내 회사에서도 할수 있지 않을까해서 내부적으로도 진행사항이나 이슈 공유하면서 했다고 한다. 나는 잊고 있었다. 그러던 중 겨우 어떤 문서를 완성하고 s 이렇게..

    당연한거를 이야기할때, 나는 행동한다.

    당연한거를 이야기할때, 나는 행동한다.

    plusx, superfiction

    오늘 알게된 회사들 메모

    아마추어는 하고 싶은 것만 하고, 프로는

    아이폰 프로ㅎㅎㅎㅎ 아마추어는 하고 싶어하는 것을 하고 (Feeling) 프로는 주어진 임무를 수행한다. (문제 해결) 미친사람은 하고 싶은 것이 문제 해결이다..! 나는 왜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가? 내가 되고 싶은 자신의 상이 명확하기 때문 ' ' 최고의 팀은 미션팀이다.' - 인스파이어드

    최진우의 사명

    최진우의 사명

    최진우의 사명: 사람들의 성장을 도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