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essay

    language market fit 이란?

    https://mfitlab.com/blog/language-market-fit/ 금붕어보다 못한 집중력을 가진 고객에게 당신의 제품을 각인시키는 5가지 방법 션 앨리스의 지론에 따르면, 당신은 아마도 상대방이 좋아하지 않을 법한 언어로 구애를 하고 있거나 당신의 가치를 알아줄 상대방이 없는 곳에서 헛스윙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mfitlab.com 여기 좋은 글이 있다

    잡지 메모

    브랜드 전문 월간지 매거진 B 보보담 리터 스켑틱

    Ice scoring? 아이스 스코어링이 머지?

    https://brunch.co.kr/@aboutaudience/11 겁나 빠른 의사 결정 - ICE 평가 국제 공항 만들기 #의사결정과 우선순위 | 아이디어가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로 자라는 과정은 많은 시간과 자원이 필요하다. 이미 많은 것이 갖춰진 조직이라면 좀더 여유를 갖고 많은 시도와 brunch.co.kr https://itamargilad.com/ice-scores/ ICE Scores - All You Need to Know - Itamar Gilad In this article I’ll explain how to use ICE (and how not to), and address common pitfalls and misconceptions. itamargilad.com

    PMF 이란

    내가 공부한 용어는 아니고, 현장에서 들은 말이다. 나는 개발만 해서 그런지 처음 들어보는 말이다. 그래서 PMF가 뭐냐고 물어봤다. 프로덕트 마켓 핏 아래 내용이다. 읽어보니 대충 느낌온다 https://www.venturesquare.net/726480 '프로덕트 마켓 핏'의 진짜 의미는? 프로덕트 마켓 핏(product/market fit)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업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은 얼마나 될까? 프로덕트 마켓 핏은 '제품'과 '시장'의 궁합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내가 만들 www.venturesquare.net https://www.canda.blog/pmf-lenny/ Product/Market Fit (PMF)의 3가지 증거 Product/market fit을 못 찾았다는..

    스토리, 에픽 구분

    스토리는 사용자 스토리다 에픽은 스토리의 모음이다. 스토리 스토리는 1주 또는 2주 스프린트 내에 완료하기로 약속할 수 있는 작업 스토리(JIRA에서는 이슈)의 예: iPhone 사용자는 모바일 앱을 사용할 때 실시간 피드의 세로 보기에 액세스해야 합니다. 데스크톱 사용자는 비디오 플레이어의 오른쪽 하단에 “전체 화면 보기” 버튼이 있어야 합니다. Android 사용자는 Apple 스토어에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아래 예시 https://www.atlassian.com/ko/agile/project-management/user-stories 사용자 스토리 | 예제 및 템플릿 | Atlassian 사용자 스토리는 주로 "페로소나 + 필요 + 목적"으로 표현되는 시스템 요구 사항입니다. 스토리를 통해 애자..

    애자일이란

    이 용어는 10년은 들은것 같다 근데 잘 모르겠어서 구글 검색 블로극 검색 하고 다닌다 https://www.atlassian.com/ko/agile 애자일의 개념 | Atlassian 입문자용 튜토리얼에서부터 전문 주제에 이르기까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애자일 방법론 및 업계 모범 사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www.atlassian.com 여기서 공부하는게 정확하다

    [관리] Todo-Today 와 Task관리 + 평가

    이런식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최근에 Today를 없앴다. Today 단계를 적용한 이유는, 관리자가 오늘 어떤 업무를 할 예정인지 파악하는 용도였는데 이게 의외로 퍼포먼스 좋은 개발자나 다른 사람에게 한계를 두거나 부차적인 작업이 되곤 할것 같았다. 현재 업무시작전에 스크럼을 하기 때문에 서로의 상태를 공유할 수 있어서 필요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실 사용자에게 물어봤고, 안보이게 했다. (업무적 특성에 맞게 필요한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해서 아예 없애지는 않았다) 스크럼이 있으니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다. 대신 관리자는 평가를 내려야한다. 주당 월당 평가를 내리고 지표화 해서 피드백을 주던가, 교육을 하던가, 동기부여를 하던가 해야한다. 그냥 Task관리가 끝나는게 아니고 객관적인 분석과 평가가 뒤따라..

    왜 스토리 단위로 일정을 관리해야 할까?

    내가 해보고 느낀거는 스토리 단위로 해야지, 기한 같은 시간 개념을 포함 할 수 있고, 테스크 관리에서 일정 관리로 나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