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essay

    지혜란 무엇일까? (개발자 관점)

    부모님 모두 교회를 다녀서, 어렸을 때부터 '지혜' 라는 단어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비슷할 수 있겠지만, AI 를 배우면서 알게 된 지혜는 위의 표를 말했다. 갑자기 대학교 때, AI 수업을 가르쳐 주신 박사님이 생각이난다.

    [개발] 코드 정리, 커밋단위

    내가 MyReply르 그 밑에 줄에 있는 Comment 로 변경하는 작업알 하고 있다. 여기서, 잘 보니깐 두번째 줄에 Reply 가 있고 MyReply가 또 있다. 나는Reply 밑에 MyReply를 두고 싶다. 즉, 코드 정리를 하면서 작성하고 싶은 큰 충동을 받는다. 예전이었다면 변경했겠지만, 이제는 변경하지 않는다. TODO: sort by name 이라는 주석 남기고 걍 수정은 안한다. 왜냐면, PR받는 사람이 단일에 단일 목적을 느끼게 끔 하기 위함이다. 코드 리뷰하는 사람, PR받는 사람, 머지 하는 사람에게 내 의도만 남겨서 전달한다. 내의도 + 코드 정리 + 잡것 이 짬뽕되서 전달하면, 받는 사람도 경쾌하게 갈수없다. 컷밋도 스토리 있게, 이해할수 있는 문맥에 따라서 사려깊게 해야한다. ..

    많은걸 할 수가 없다 (시간)

    대학생 때는 밤새면 어느정도 해결됐다. 20대 중반때는 주말을 활용하면 됐다. 회사에서는 야근과 주말근무를 하면 됐다. 데이트할 시간이 없으면, 잠을 줄이면 됐다. 이제는 밤을 새고, 주말을 활용해도 쉽지않다. (돈 벌거나 공부하는게 아닌, 가치 창출과 개인의 성장 부분에서) 이제 쫌 알 것같다. 왜 사람들이 새벽부터 운동을 하고, 아침일찍 움직이는지. 그 사람들은 하루에 일정한 시간(우상향 그래프안에서의 가용시간)이 주어진다는 걸 알고 있던거다. 난 시간이 없어도, 결국 하긴 했다. 그리고 이게 가장 무서운건지 모르고 살았다. 돌아보면 나는 이랬다. - 학교에 가도, 달리기를 하면 겨우 정시도착을 했지만, 늦지는 않았다. (다름대로 시간 계산했고, 그게 통함 -> 문제) - 밤을 새서 프로젝트에서 높은..

    개발자가 사업가가 되기 힘든이유

    급 생각나서 메모해둔다. 개발자가 사업가가 되기 힘들다고 많이 이야기하는데, 아이러니하게 돌다리도 두둘겨보고 견너기 때문..인것같다. 근데 이제는 또 다르니깐 지켜봐야지 --Update 22.6.14 개발 그만하고 밖으로 나가야하는데 쉽지 않다

    애자일에서 일의 단위 Theme, Epic, Story, Task

    Theme: 태플릿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레스토랑 주문 시스템 Epic: 고객으로서, 테이블의 태블릿을 통해 음식과 관련된 일을 처리할 수 있다. Story: 고객으로서,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 메뉴를 볼 수 있다. Task: 음식 사진이 배열된 메뉴 화면구현한다.

    갑자기 생각난 질문,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 잘하는 일 아닌가? 잘하는 일이 == 좋아하는 일이구? 호기심을 유발하는 일 .. 이게 제일 위험할듯, 나같은 사람들에게

    두명이상 모일때는 준비를 해야한다.(당연히;)

    "레버리지가 항상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몇몇 관리 활동은 조직의 결과물을 감소시킬 수도 있다. 아주 간단한 예로, 내가 어떤 회의의 핵심 참석자인데 아무런 준비 없이 참석했다고 하자. 이럴 경우 나는 회의 참석자들의 시간을 뺏는 것(내 부주의로 인한 직접적 비용)일 뿐만 아니라 그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빼앗을 것이다" 개발자의 생산을 방해하면 다시 집중하기에 오랜시간이 걸린다, 결국 팀 자체가 하락 곡선을 그린다..

    탄 박스를 옮겨야해

    목적이나 의도를 파악못하고, 그냥 일만하는 사람들이 있다. 업무 성숙도. / 직업 성숙도가 부족한거다. 팀장이나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목적을 이야기하고 시작해야한다. 팀원은 목적을 들었으면, 알려준 방법이 없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안된다. 목적을 이루기위해 다른 방법을 모색해서 도달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