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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과 칼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 근데 어렵다 왜?

    감을 날카롭게 유지해야한다. 하지만 어렵다. 왜냐면 내 주위에 그런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장기하-부럽지가 않어 라는 노래가 있다. 하지만 진짜 부러워야한다. 그래야 엣지 상태의 정신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다듀의 파도 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어제의 날 이끌던 건 내 의지와 흥미 오늘의 날 채찍질하는 건 임박한 Album 발매일 신께 감사해 내가 천재가 아닌 걸 난 알아 열등감만이 날 움직이는 걸 CHORUS) ... ㅇㅇ 그렇다 .. 강한 동기와 강한 의지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 일지도 모른다. 최근 약속을 해놓고 1주일간 잊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연락없으니깐 넘어가는구나 라고 .. 내 몸이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그러다가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왔다. 심장이 쿵 나의 게으름의 반성한다. 나는 ..

    광기

    요즘보면 광기가 남을 끓어 당긴다. 나에게는 광기지만 누구한테는 일반적일 수 있다. 초식공룡은 자식을 지킬 힘이 없다. 종교에 잠시 나를 맡겨놓고, 광기로만 1년정도 행동해보고 싶기도 하다.

    Consumer or Creator?

    나는 웹툰 보는것도 즐기고, 다큐멘터리나 넷플릭스 보는 것도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은 유투브 어플을 삭제했다. 콘텐츠를 끊이 없이 소비만 하는 소비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최근 작가들과 협업을 하기도 하고, 내 플랫폼을 운영하기도 한다. Consumer or Creator? 나는 창작자이자 생산자인가? 소비자인가? 최근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소비자다.. 소비자는 초식동물처럼 생산자에게 당할 수 밖에 없다. 소비스는 편하지만 끊도 없는 소비를.. 창작자는 더 큰 가치를.. 지금은 물론 초식동물의 세계다. 하지만 곧 육식동물의 시대가 온다.

    반려동물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가끔 생각없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자유와 선택에도 큰 책임이 따르는 것 처럼,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도 큰 책임이 따른다.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하지만 지금 나는 집에 있는 시간도 없고, 1인 가구인데 강아지를 키울 상황이 아니다. 언젠가는.. ㅠㅠ 강아지와 같이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군대 군의관 썰

    우리 부대 군의관은 대위였는데, 뺀질 거리고 항상 찾으면 없었다. 대대장이 찾아도 없고, 전 간부 소집해도 항상 없었다. 장삐쭈 애니에서 심진우(?) 병장하고 성격, 얼굴이 비슷했다. 사건은 GOP올라가서 어느 날, 나랑 선임이 육공에서 작업을 하다 선임이 머리에 부상을 당했다. 내 선임이였던 K상병의 머리에서 분수가 났다.. 교육지원담당관님의 차로 8중대 포대(?)에 의무대까지 갔는데(가는길에 차 다 긁음ㅋㅋ) 진짜 모든 사람이 패닉이고 죽는거 아닐까 생각을 하던 참에 군의관이 슥슥 머리 자르고 나는 위에서 소독약 계속 부으면서 군의관은 현장에서 바로 머리를 꼬맸다. 그리고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 뒤로 빈둥되는 군의관에서 천재 외과의사로 진화했다.

    용어: CRM 이란

    CRM이란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 이걸위해서 채널톡 같은게 있는거쥐

    회사 원칙

    배달의 민족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0360.html 우아한형제들이 공개한 ‘일 더 잘하는 11가지 방법’ ‘휴가·퇴근때 눈치 주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책임은 결정한 사람이 진다’ 등 문구 곳곳에 www.hani.co.kr https://www.youtube.com/watch?v=Y75iJoLanGo 트래비스의 시절 우버 회사 원칙에 대해서 나도 생각해보자면, 1. 지혜롭게 이야기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 "아니" "근데" "일단" 이제는 그만쓰자 2.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3. 중간관리자는 교육하고 동기부여하고 평가해야한다. 4. 회고와 평가가 성장의 열쇠. 5. 낙관적이거나 비관적 보다는..

    은행이 왜 3시 30분에 업무가 끝나냐고~~ㅜ

    법인통장개설 및 OTP받을려고 오늘 3시에 신한은행을 갔다. 네이버 지도보니깐 구로역까지 가는 것보다 구로중앙유통단지 가 가까워서 갔더니 네이버지도에 있는곳에 없었다. 쫌 얼타다가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나온 위치를 보니 기업은행 쪽에 있었다. 3시10분 쯤 도착해서 한참 기다리는데 내 번호가 지나가버렸다. 그래서 다음 순서에 상담했는데, 법인 계좌는 1시간정도 걸린다고 2시까지는 와야한다는것이다. 그래서 내일 다시오라고 하는거다 (이때가 3시 30분) 나갈려고 보니깐 벌써 셔터가 내려가 있다 ㅡㅡ 하.. 항상 오전에만 업무를 봐서 이렇게 빨리 닫는지를 몰랐었다.. 코로나 때문에 3:30으로 변경 된지 꽤 됐다고 하는뎅.. 서류 다 뽑고 준비해서 갔더니.. 음 .. 이런.. 다음부터는 무조건 오전에 은행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