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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결정 구조 DRI

    https://eopla.net/magazines/79?mibextid=c157xr&fs=e&s=cl&fbclid=IwAR0g2STJk-iOySYbZDxzvCLickjDomkD_Hm75peIDORbogFsHIpii1J1_rs 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의사결정 구조 : DRI 누구나 대표만큼 오너십을 갖고 일할 수 있다, 어떻게? 팔로잉 팀을 이끌고 있는 리더 혹은 대표라면 새로 합류하는 사람들이 모두 적극적인 오너십을 바탕으로 일하며 결과를 내주길 바랄 겁니 eopla.net 를 읽고 정리.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 아니. 마케팅의 최종 의사결정권자는 마케팅을 제일 잘하는 사람이 내려야지, 왜 마케팅에 대해서도 모르는 사람이 상위 직급이라는 이유로 마케팅 최종 의사결..

    가끔씩 별것도 아닌데 에너지를 쏟고, 쉬고 있는..

    쉬고 있는데.. 아 성과는 없네.. 이럴때 쫌 그렇다.. 항상 레버리지 높은 일을 해야하도록 노력해야하는뎅

    갑자기 팀원이 예상 외의 말을 하는 이유

    응~ 리더 때문이야~ 평소에 1:1미팅을 해서 채널을 열어두자. 원래 인간은 딴소리를 ㅈㄴ 한다. 근데 중요한 회의에서 자꾸 논점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를 한다. 정수만 두다가 묘수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거부한다. 뭐 어쩌겠는가..밀어붙어야하지만, 평소에 1:1 미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했으면 됐을듯

    나를 치유하는거 역시 사람

    유명 스타트업의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는 L님과 당산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고 - 배수의 진 의미없다 - 런닝머신에서 열심히 달린다. - 사이비 종교의 교주처럼 에너지를 얻고 다음날, 절망을 하게 된다. 내가 거의 1년간 준비했던 서비스와 같은 서비스가 유명 벤처 투자자와 함께 거대하게 등장했다. 시간에 대한 후회와 내 자신에 대한 원망 .. 앞으로의 벌어질 지옥에대한 좌절 친구한테 전화해서 힘들다고 했다. 화: 당산 약속 수: 지옥 , 친구에게 전화 목: 작가님 미팅, 전화하고 들어감 살짝 회복 금: 죽음: 토: 카페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회복 일: 점심 S님과 저녁은 K,K대표와 완전 회복 응~ 그냥 할꺼야~ 특별한 의미 안둘꺼야 내가 다 할꺼야~

    게으른 사람은 더 게을러 진다. 미루다 보면 더 미루게 된다.

    뭐 당연한 말인데, 미루는 이유는 귀찮아서도 있고, 몸이 피로해서도 있게지만 업무적으로 생각하면, 당장해야하고 레버리지 높은 일을 해야하는데.. 아는데... 자꾸 못한다. 왜냐면 그 업무가 정말 중요해도 자기한테 익숙한 일을 먼저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무리 앤드류 그로브가 레버리지 높은 일을 처리하라고 해도, 익숙하지 않으면 겁을 먹고 미루게 된다. 하지만 해야한다. 내가 좋아하는 명언중에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 ㅇㅇ 그렇다. 하기 싫은 일을 해결하다보면, 결국에 가속도가 붙고 -> 겁을 먹지않는 일에 대해 자신감이 붙는다. 어느정도 오래걸릴건지 예측도 가능하니 하지만 미루다 보면 계속 미루게 되고 ㅈ 된다. 한번에 해야지? 응~ 남들은 안미루고 한번에 해야할 에너지로 한번더 검토..

    큰성공 VS. 작은성공 ?

    코인, 한방인생 Flex 랩퍼 등.. 응~ 인생 한방이야~ VS. 성공의 경험을 쌓자 작은 성공이 곧 성공으로 이끈다. 사업도 한번에 큰 사업은 리소스만 잡아 먹는다. 작게 캐쉬카우를 만들어가자 나는 후자를 선호하는 편인데, 요즘에는 그냥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결국 사람은 죽고 시간은 흐른다. 시간은 리소스고, 모든 사람은 같은 재산(리소스,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그 때 고부가치 사업을 해야한다. 하지만 많은 변수가 있고, 고부가치 사업은 이미 선점되어있다. 결국 창의성있는 고부가치를 찾아야하는데.. 이러한 것을 찾아가는 (인터뷰, 시장조사, 경험) 시간이 소중한것 같다. 그러한 사람들은 그냥 중요하다는 걸 할 뿐이니깐. 이러한게 작은 성공이든 큰 성공이..

    에듀테크 쪽에서 학습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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