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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가 짧다. 당장하자

    Do it right now since our day is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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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 creator or Be consumer? - 최진우 8 17 2022

    직장다닐때 능력없는 상사가 싫었다.

    나는 군대서나 직장에서나 착하고 능력없는 사람이 싫었다. 밑에 사람들이 너무 고생하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을 할때도 능력없는 사람이 싫었다. 동료를 고생시키기 때문이다. 동료이기 때문에 묵인하고 서서히 조직을 썩힌다. 물론 리더가 비범하면 다 해결된다. 남을 볼 시간에 나 자신이나 천번 만번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성장하자. 뛰어난 사람들을 모아 창업하는게 아니면, 난이도가 훨씬 더 어렵다. 훨씬 힘들다. 하지만 위대한 일은 똑똑한 사람만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총과 칼은 항상 준비가 되어있어야한다. 근데 어렵다 왜?

    감을 날카롭게 유지해야한다. 하지만 어렵다. 왜냐면 내 주위에 그런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장기하-부럽지가 않어 라는 노래가 있다. 하지만 진짜 부러워야한다. 그래야 엣지 상태의 정신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다듀의 파도 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어제의 날 이끌던 건 내 의지와 흥미 오늘의 날 채찍질하는 건 임박한 Album 발매일 신께 감사해 내가 천재가 아닌 걸 난 알아 열등감만이 날 움직이는 걸 CHORUS) ... ㅇㅇ 그렇다 .. 강한 동기와 강한 의지는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 일지도 모른다. 최근 약속을 해놓고 1주일간 잊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 자연스럽게 연락없으니깐 넘어가는구나 라고 .. 내 몸이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그러다가 그쪽에서 먼저 연락이왔다. 심장이 쿵 나의 게으름의 반성한다. 나는 ..

    광기

    요즘보면 광기가 남을 끓어 당긴다. 나에게는 광기지만 누구한테는 일반적일 수 있다. 초식공룡은 자식을 지킬 힘이 없다. 종교에 잠시 나를 맡겨놓고, 광기로만 1년정도 행동해보고 싶기도 하다.

    Consumer or Creator?

    나는 웹툰 보는것도 즐기고, 다큐멘터리나 넷플릭스 보는 것도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은 유투브 어플을 삭제했다. 콘텐츠를 끊이 없이 소비만 하는 소비자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최근 작가들과 협업을 하기도 하고, 내 플랫폼을 운영하기도 한다. Consumer or Creator? 나는 창작자이자 생산자인가? 소비자인가? 최근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소비자다.. 소비자는 초식동물처럼 생산자에게 당할 수 밖에 없다. 소비스는 편하지만 끊도 없는 소비를.. 창작자는 더 큰 가치를.. 지금은 물론 초식동물의 세계다. 하지만 곧 육식동물의 시대가 온다.

    반려동물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가끔 생각없이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자유와 선택에도 큰 책임이 따르는 것 처럼,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도 큰 책임이 따른다. 나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하지만 지금 나는 집에 있는 시간도 없고, 1인 가구인데 강아지를 키울 상황이 아니다. 언젠가는.. ㅠㅠ 강아지와 같이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군대 군의관 썰

    우리 부대 군의관은 대위였는데, 뺀질 거리고 항상 찾으면 없었다. 대대장이 찾아도 없고, 전 간부 소집해도 항상 없었다. 장삐쭈 애니에서 심진우(?) 병장하고 성격, 얼굴이 비슷했다. 사건은 GOP올라가서 어느 날, 나랑 선임이 육공에서 작업을 하다 선임이 머리에 부상을 당했다. 내 선임이였던 K상병의 머리에서 분수가 났다.. 교육지원담당관님의 차로 8중대 포대(?)에 의무대까지 갔는데(가는길에 차 다 긁음ㅋㅋ) 진짜 모든 사람이 패닉이고 죽는거 아닐까 생각을 하던 참에 군의관이 슥슥 머리 자르고 나는 위에서 소독약 계속 부으면서 군의관은 현장에서 바로 머리를 꼬맸다. 그리고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 뒤로 빈둥되는 군의관에서 천재 외과의사로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