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여행 로그

    [인도] 기억나는것 순으로 메모

    루트: 바라나시로 향하는 길 델리 - 동네구경 - 델리 레드포트 성으로 향하는길 - 레드 포트로 가는길이었는데 레드포트앞에서 퍼레이드 해서 그 날 문 닫음. 국가 공휴일 (나중에 바라나시 와서 감) - 동네 맛집 라씨 - 헤나 - 탄두리 치킨 맛집 - 뉴델리 감 - 델리 게이트 오토릭샤 타며 대충 봄 - 번화가 있음 이후 3idiot 에 나오는 곳 많이 있었음 - KFC 치킨 삼 - 델리 Out 하기 위한 기차표 전쟁 - 기차는 원숭이가 점령 - 기차는 딜레이 기본 - 기차는 물어물어 탐 - 기차안에 꼬맹이 아기 (신분제 이야기 많이함) - 이상한 유적지도 감. - 릭샤 ㅁ미친 운전하심 - 무슨 전통악기 연주회도 감ㅋㅋㅋ ㅁㅊ - 무슨 종교 사원도 감 -> 가서 기도하는 곳 - 무슨 말도안되는 높은 고대..

    [인도] 인도 첫날 시작

    [인도] 인도 첫날 시작

    새로운 숙소에 왔다. 10년된 사진을 찾아봤다. 내 신발은 뉴발란스 였는데.. 당연 여행끝나고 쓰레기가 되어서 버렸다. ㅠㅠ 숙소분위기는 아래와 같았다. 꽤 넓고 괜찮았다. 우리는 사실 아무계획이 없다. 믿고 있는건 읽어본적도 없는 노랑색 가이드북 한권이다. 숙소도 잡았으니 즉석에서 3주 계획과 오늘 계획을 세웠다. 사실 가이드북에 다양한 기간별 여행 루트가 있기 때문에 큰 계획은 그걸 토대로 잡으면 됐었다.

    [인도] 도대체 후기를 언제 작성할 건가 + 첫날

    [인도] 도대체 후기를 언제 작성할 건가 + 첫날

    진짜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블로그에는 여행 카테고리만 만들어 놓고 안 적는다. 이제 부터 가끔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려 한다. - 시작 나는 수능날 수술을 했다. (자세한 내용 생략) 이후 퇴원하자마자 친구랑 상하차 한달하고 (군포물류차고지) 그 돈으로 인도갔다. 아직 성인도 안됐다. 만으로 18살 케세이퍼시픽 -> 홍콩 경유 -> 케세이퍼시픽 서울 to 뉴델리 일단 우리는 뭐 비행기 경험도 없어서 경비까지 비행기에 수화물로 맡겼다. 홍콩 공항에 도착했는데 배고파 죽는 줄 알앗다. 그러다 지갑에 Master 카드인가? 뭔 카드에 국제ATM에도 뽑히는 카드가 있어서 겨우 한끼 먹고 홍콩 공항 구경하고(질리도록) 뱅기탔다. 근데 이 고딩들이 비행기에서 술이 무료인걸 알아버리고 와인과 맥주를 아마 종류별로 다 ..

    바스쿤 협곡

    메모 키르기스스탄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tripog&logNo=221613412011 영상앨범 산 690회 190811 키르기스스탄 2부작 1부 고원의 바다, 이식쿨 호수 톈산 산맥 비슈케크 탐 영상앨범 산 690회 190811 키르기스스탄 2부작 1부 고원의 바다, 이식쿨 호수. 톈산산맥 비슈케크 탐가마을... blog.naver.com 포베다산, 레닌산, 한텡그리산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ㅇㅈ

    군대 군의관 썰

    우리 부대 군의관은 대위였는데, 뺀질 거리고 항상 찾으면 없었다. 대대장이 찾아도 없고, 전 간부 소집해도 항상 없었다. 장삐쭈 애니에서 심진우(?) 병장하고 성격, 얼굴이 비슷했다. 사건은 GOP올라가서 어느 날, 나랑 선임이 육공에서 작업을 하다 선임이 머리에 부상을 당했다. 내 선임이였던 K상병의 머리에서 분수가 났다.. 교육지원담당관님의 차로 8중대 포대(?)에 의무대까지 갔는데(가는길에 차 다 긁음ㅋㅋ) 진짜 모든 사람이 패닉이고 죽는거 아닐까 생각을 하던 참에 군의관이 슥슥 머리 자르고 나는 위에서 소독약 계속 부으면서 군의관은 현장에서 바로 머리를 꼬맸다. 그리고 큰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 뒤로 빈둥되는 군의관에서 천재 외과의사로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