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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은 시대의 의지를 경영하는것"

이라고 문뜩 생각이 난다. 

신채호 선생님은 역사란 아와 비아의 투쟁이라고 했는데. 

역사란 투쟁이고

비지니스는 하모니, 물의 흐름, 최적화, 타협의 학문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