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iness thought [전략] 스리랑카 역사 사례 전략이라고 하면, 전략적으로 해야죠~ 라고 말하던 감리사님이 생각난다.일단 아래와 같은 역사가 있음 🇱🇰 스리랑카판 '왕좌의 게임': 포르투갈과 두 왕의 이야기16세기 스리랑카는 서구 열강인 포르투갈의 등장으로 거대한 소용돌이에 휘말립니다. 당시 섬은 여러 왕국으로 나뉘어 있었고, 포르투갈은 이를 이용해 '칼과 십자가' 전략을 펼칩니다. 이 시기 역사를 결정지은 두 명의 주인공, 다르마팔라와 비말라다르마수리야 1세의 이야기를 정리합니다.1. 나라를 통째로 넘겨준 '돈 후안 다르마팔라' (코테 왕국)가장 비극적이면서도 논란이 많은 인물입니다. 해안가의 강대국이었던 코테 왕국의 왕이었지만, 권력을 지키기 위해 외세의 손을 잡았습니다.배신 혹은 선택: 라이벌 왕국들의 위협을 받자 포르투갈에 군사 원조를 .. -
business thought CEO는 어떻게 생각해야하는가 YC 게리 탄이 공개한 Gstack에서 스킬문서를 참고 에서 책을 추출해본다. Cognitive Patterns — How Great CEOs ThinkThese are not checklist items. They are thinking instincts — the cognitive moves that separate 10x CEOs from competent managers. Let them shape your perspective throughout the review. Don't enumerate them; internalize them.Classification instinct — Categorize every decision by reversibility x magnitude (Bezos o.. -
business basic [운영]하임리히의 법칙 (사고예방) 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남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다. 유사한 법칙을 제창한 버드, 로프터스 및 애덤스의 법칙을 묶어 '사고의 삼각형(accident triangle)' 또는 '재해 연속성 이론'이라고도 한다. https://namu.wiki/w/%ED%95%98%EC%9D%B8%EB%A6%AC%ED%9E%88%EC%9D%98%20%EB%B2%95%EC%B9%99 하인리히의 법칙하인리히의 법칙 (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 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namu.wiki큰 재해는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발생 .. -
business thought 나는 왜 국가와 지역 사회를 아직도 생각하고 있나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교육사업청년들을 위한 숙소 사업임대주택에서 카셰어링 사업항상 생각한다. 왜냐면 부모, 친적, 친구, 지역사회, 국가가 나를 키웠다고 생각한다.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