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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환경 구축하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람이 아무 인풋 없이 갑자기 먹히는 (시대상에 적합한) 아이디어나 기획이 나오지 않는다.현 시대의 인사이트를 듣고, 보고, 경험하고 ---> 그것을 인간이란 함수에서 돌리고 Output 이 나올 뿐. (Quality Input -> Quality Ouput) 그리고 항상 그러한 분위기(환경)를 스스로 조성해야하다. 그런의미로 나는DBR을 구독해야겠다. (운전하면서 DBR 팟캐스트 듣기위해) 자기가 조성한 비지니스 환경에서 즐겁게 푹 빠져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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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DBR&Forbes] 2026-04 후기
교보에서 DBR 구입했다. 보니깐 구독자 대상으로 팟캐스트도 운영한다고 한다. 이번주는 코엑스에서 AI 컨퍼런스도 경험하고, 교보문고와서 영업관련 된 책과 DBR&Forbes 책을 그래도 난 실물 잡지로 사는게 좋다 주제는 Born Global 예전 개념들이 다시 떠오르는 것 같다. Born Global 2.0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기업 전체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이터 파운데이션' 을 구축하고 이를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한다.-> 이것이 AX 사업의 목표로 가야한다. [아이디어]- 우리가 상담 앱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인풋을 하나 더 만들어서 AI가 생성하고 답변을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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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서비스운영팀은 무슨일을 할까
운영팀은 무슨일을 하는지 물어본 A와의 대화 중 일부 [기본]1. CS, CX, VoC2. P&L 관리 3. 서비스 지표관리 [말 못했는데 생각난거]4. 콘텐츠 관리5. 파트너 관리6. 온갖 도메인 업무 우리 운영팀 드라이브 폴더명을 봐도 위의 1,2,3,4,5,6 구성을 벗어나지 앟는다.01 공공기관 및 지자체 사업 : 파트너관리02 브랜드별 운영기획 실무 : 온갖 도메인 업무, 서비스 지표 관리, CS03 차량 자산 및 현장운영 : 온갖 도메인 업무 04 데이터 및 정산 : P&L 관리05 마케팅 자산 및 UX 관리: 콘텐츠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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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지표에 대해서
okr 혼란과 산발적인 업무를 그룹핑시키는 것은 지표그래서 가장 대표되는 지표 설정 [리빙컬쳐]공실률 [모빌리티]가동률회전률[AI]? 지표관리는 애벌빨래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