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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nture.journey.exp
2026 트리코 후기
좋았다.첫날 밤에 추웠다.재밌었다. 두째 밤에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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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anagement (hr.org.leader)
[HR] 나이키에 대한 조직 재편에 대한 생각
이정민 대표는 이 조직 개편을 보면 “나이키의 전략 변화가 보인다”고 했어.“맨즈, 우먼즈, 키즈로 나눴다는 건 구매하는 소비자를 중심에 두는 세일즈 중심의 조직이 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소비자 세그먼트segment에 집중한 거죠. 농구, 축구, 야구처럼 종목으로 나눌 땐 어떤 혁신 제품을 만들지 더 제품 개발, 즉 R&D에 집중했던 거고요.”즉, 회사가 던지는 질문이 달라진 거야. 스포츠에서 출발하면 ‘러너가 더 잘 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묻게 돼. 소비자에서 출발하면 ‘여성 고객에게 지금 어떤 제품이 필요하고, 무엇이 잘 팔릴까?’를 물으며 제품을 기획하지. 먼저 조직의 중심을 다시 스포츠로 돌렸어. 러닝·농구·축구처럼 종목별 팀을 꾸리고, 각 팀이 선수의 필요를 깊게 파고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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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car rental service.ai)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Life is an adventure. What you can accomplish is limited only by what you can dream.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The only way to fail is if you quit." - Dick Rutan - in 66 route docum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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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anagement (hr.org.leader)
[HR] 자치통감의 인재 기용법
取其所長 棄其所短 (취기소장 기기소단): 인재를 기용할 때는 그 장점을 취하고 단점은 버려야 한 다. 杞梓連抱 良工不棄 (기자연포 양공불기): 아름드리 큰 나무(기자연포)에 약간 썩은 부분이 있더라 도, 훌륭한 목수(양공)는 나무 전체를 버리지 않는다. 근데 논어에는 후목불가조 (朽木不可雕) :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가 나온다. 재여라는 제자가 에이스였는데도 공자가 저렇게 이야기했으면 어지간히 화가났던걸로 보인다. 즉, 인재관리도 현재 조직 상황에 맞춰 취기소장할지, 후목 취급할지 판단하는 거다. (항상 말하지만 은 탄환은 없다)작은 규모에서는 생존이 우선이니 후목불가조가 적합할 것 같고, 여유가 있으면 (큰나무) 취기소장 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조직을 경험해보니깐 여유있는 상황 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