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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에 관한 짧은 생각 모든 시스템은 가만히 두면 무질서한 상태로 흘러간다. 조직이 무질서가 되면, 다른 업무도 무질서가 된다 (실수, 약속무시, 책임감없음 등) 조직이 생존하고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최소한의 질서가 필요하다. 컴퓨터로 치면 운영체제 처럼. 위와 같이 말이 잘 안나와서 보통 "근태는 기본이다" 라고 한다. 이 질서는 우리가 약속한 목표를 지키는 힘 이라고 생각이 든다. 내일부터는 15분전에는 출근하도록 해야겠다.
About me 스타트업에서 서비스와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Founder at Hailor.aiLinkedIn 존경하는 분들이나모리 가즈오, 정주영, 피터 드러커, 앤디 그로브, 르 꼬븨지에 , 미스 반 데 로에, 신사업 Exit 보다는, 위대함을 항상 생각합니다. Sustainable Business for the People 계속 치열하게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1) 희망을 추구하는 사람이자 낙천주의자여서 그렇습니다.(요새는 일에 파무쳐서 다소 시니컬해졌지만, 원래는 해피했습니다.) 2) 인생의 의미를 알기위해 합니다. (호기심과, 본질적으로 경험과 인사이트 = 지평 을 넓혀 = 등관작루) 즉, 상상력과 본질에 대한 호기심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 10년은 글로벌 리..
기업가정신이란 하지만 가게를 이어간 건 벨레어가 아닌 리처드였어요. 벨레어는 금융계로 가겠다며 월스트리트로 떠났고, 리처드가 사업을 이어갔죠.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정신아닐까
스타트업은 사실 동네 닭갈비 집보다 가난할 수 있다. ㅈㄱㄴ 스타트업은 기존 기업 공부와 분석도 어느정도 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비지니스은 시대의 의지를 경영하는것" 이라고 문뜩 생각이 난다. 신채호 선생님은 역사란 아와 비아의 투쟁이라고 했는데. 역사란 투쟁이고비지니스는 하모니, 물의 흐름, 최적화, 타협의 학문이 아닐까.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의 함정: 시스템, 리더, 그리고 오너 이 글은 스타트업 -> 중소기업 입장 관점임 HR의 우선순위 재정립: 사람은 마지막, 결국은 오너십이다많은 기업이 P&C(People & Culture)를 외치며 사람과 문화를 강조함. 그러나 현실적인 조직 운영 메커니즘을 들여다보면 우선순위는 정반대에 있음.흔히 사람 > 시스템 > 리더 순으로 생각하지만, 실전 비즈니스에서 조직이 무너지지 않고 굴러가기 위한 우선순위는 오너십 > 팀장 > 시스템 > 사람 순서임. 오늘은 그 냉정한 현실을 이야기하고자 함.1. 사람은 떠나도 시스템은 남아야 함사람이 중요하다며 인재 개인에게 의존하는 조직은 위험함. 그 사람이 떠나면 회사가 멈추기 때문임.따라서 개인보다 상위에 있는 것이 시스템(System)임. 누가 오더라도 일정한 퀄리티를 낼 수 있는 프로세스와 가이드..
다 알기위한 극한으로 리미트이거나 무지하거나 사업가는 둘 중 하나다. 바보는 운에 기대니깐 내 스타일은 아니고. 다 알다보면 결국 두개의 선택의 기로에 스게 된다. 바보 같이 운에 기댈건가 -> 냉동피자 사업에 올인하는 배팅력 ..; (예전엔 냉동피자 가능성 없다고 욕많이먹음)이성적인 최고의 선택을 할 것인가 결국의 사람의 선택이다.사람이 건강한 사람이 되야한다.교회다니는 부모님은 영,혼,육을 관리하라고 했고친적들은 지,덕,체를 이야기했다. 나는 Enlighten, 체력,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쫌 짬뽕이지만 이것이 중요한것 같다
사업성을 인정받는 기업 사업성을 인정받는 기업은 많지 않다.가치와 투자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점이 있다. 기업이란어떤 비전과 목표가 중요한데 때론 사업성을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다여러가지로 정말 난이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