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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obbling claude,product overhang unhobbling claude,product overhang 모델은 매 세대마다 이걸 할 수 있는데, 정작 그 능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제품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반대로, 제품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방해하는걸 '호블링'이라고 불러요.모델에서 제대로 된 행동을 끌어내지 못하는 걸 ' 프로덕트 오버행'이라고 하고요. 1. 프로덕트 오버행 (Product Overhang)의미: AI '모델' 자체는 엄청 똑똑하고 많은 걸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실제로 쓰는 '제품(챗봇 UI 등)'이 허접해서 그 능력을 다 못 끌어내는 현상입니다.예시: AI 모델은 코드를 짜서 직접 실행하고 테스트까지 할 수 있는 지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채팅창에는 '코드 실행 버튼'이나 '컴퓨터 환경'이..
한계비용이란 5. 한계비용이 뭐냐면한 단위를 더 만드는 데 추가로 드는 비용입니다. 회사 전체 비용이 아니라, "딱 하나 더"의 비용이요.렌터카로 비교하면 바로 이해되실 겁니다:차 1대를 더 늘릴 때: 차값(수천만원) + 취등록세 + 보험 + 정비 + 감가. 한계비용이 엄청나게 큽니다.주차 앱을 단지 1곳에 더 깔 때: 서버비 몇천원, 영업 방문 한 번. 거의 0에 수렴합니다.
턱을 당기지 말것 (노트북) 정수리 살짝뒤를 누가 땡겨서 1cm 올린다고 생각하면, 목의 긴장을 풀고 거북목도 아닌, 턱을 당기는 것도 아닌 자연스러운 위치에 놓일 수 있다.
삶과 이동,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 운영하면서 적는 생각노트 en route 가는중에 종종 기록을 해보려한다.
어차피 먹을거 단백질이 있는걸 선택하라 어차피 먹을거 단백질이 있는걸 선택하라
요청한 건에 대해서는 보고를 .. 해줘야함 이런 군대에서 모두 배우는 이런것들을 GenZ들에게 하나씩 알려줘야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청한 건에 대해서는 보고를
'이동'이 청년들의 무기력함을 없애줄거다 '이동'이 청년들의 무기력함고시니컬함을 없애줄거라 믿는다
이동에 관해 나중에 정리할 글 들뢰즈·가타리의 흐름(flux) 철학 — 이 분들에게 세계는 애초에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흐르는 것입니다. 자본, 욕망, 정보, 사람 모두 '흐름'이고, 사회란 이 흐름을 절단하고 다시 연결하는 장치라고 봤어요. 특히 '리좀(rhizome)' 개념 — 중심 없이 어디서든 연결되고 뻗어나가는 뿌리줄기 — 은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모빌리티 플랫폼의 구조를 설명하는 데 놀랄 만큼 잘 맞습니다. 실제로 IT 업계에서 자주 차용되는 개념이에요.질베르 시몽동의 기술철학 — 기술적 대상을 인간의 도구가 아니라 스스로 진화하는 존재로 본 철학자입니다. 그리고 존재를 '완성된 개체'가 아니라 '개체화되는 과정(individuation)'으로 봤어요. 데이터센터와 차량 네트워크가 하나의 살아있는 기술적 앙상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