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46) 썸네일형 리스트형 [HR] 나이키에 대한 조직 재편에 대한 생각 이정민 대표는 이 조직 개편을 보면 “나이키의 전략 변화가 보인다”고 했어.“맨즈, 우먼즈, 키즈로 나눴다는 건 구매하는 소비자를 중심에 두는 세일즈 중심의 조직이 되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소비자 세그먼트segment에 집중한 거죠. 농구, 축구, 야구처럼 종목으로 나눌 땐 어떤 혁신 제품을 만들지 더 제품 개발, 즉 R&D에 집중했던 거고요.”즉, 회사가 던지는 질문이 달라진 거야. 스포츠에서 출발하면 ‘러너가 더 잘 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를 묻게 돼. 소비자에서 출발하면 ‘여성 고객에게 지금 어떤 제품이 필요하고, 무엇이 잘 팔릴까?’를 물으며 제품을 기획하지. 먼저 조직의 중심을 다시 스포츠로 돌렸어. 러닝·농구·축구처럼 종목별 팀을 꾸리고, 각 팀이 선수의 필요를 깊게 파고들도록.. [HR] 자치통감의 인재 기용법 取其所長 棄其所短 (취기소장 기기소단): 인재를 기용할 때는 그 장점을 취하고 단점은 버려야 한 다. 杞梓連抱 良工不棄 (기자연포 양공불기): 아름드리 큰 나무(기자연포)에 약간 썩은 부분이 있더라 도, 훌륭한 목수(양공)는 나무 전체를 버리지 않는다. 근데 논어에는 후목불가조 (朽木不可雕) :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가 나온다. 재여라는 제자가 에이스였는데도 공자가 저렇게 이야기했으면 어지간히 화가났던걸로 보인다. 즉, 인재관리도 현재 조직 상황에 맞춰 취기소장할지, 후목 취급할지 판단하는 거다. (항상 말하지만 은 탄환은 없다)작은 규모에서는 생존이 우선이니 후목불가조가 적합할 것 같고, 여유가 있으면 (큰나무) 취기소장 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조직을 경험해보니깐 여유있는 상황 vs... 무본대상(無本大商) 백범일지를 읽다가 백범김구가 감옥에서 다른 죄수랑 나눈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감옥에 또 들어온 죄수가 김구한테 자본없이 하는 장사라 끊을 수 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이 비슷한 말을 어디선가 들을 것 같아 찾아봤다. 무본대상(無本大商) 밑천없이 장사하는 큰 상인이라는 뜻으로, 사기꾼과 도둑을 가르켜 비꼬는 단어라고 한다. 개발자로 시작해 IT에 있다보니깐 노동력만 투자하면, 밑천없이 사업할 수 있다 생각했다.하지만 나도 30대가 되고 다양한 사업과 산업군을 거치다보니 밑천없이 장사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아슬아슬한 일인지 알게된다. 다시 사업의 본질로 많이 귀결된다. 조직 다이나믹성, 일체감 을 이야기하면서 채팅방에 들어오라고 하는 사례 (외국인들이여서 Line) 인상적이었다. 아쉬운소리, 협상, 불편하지만 말하는거 아쉬운소리, 협상, 불편하지만 말하는거 에 대하여 리더가 건강하지 못하면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사업도 시름시름 앓는다. 축구국대 감독이 몸, 컨디션이 안좋다? 결과 잘 안나옴 단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리더들은 떡대도 좋고, 체격, 체력도 좋다. (일반인하고 다르다)아니면 박정희, 서정진, 히딩크, 정주영. 다들 체격이 좋다 OKR과 KPI '워킹하는 운영' 관점에서 OKR 진짜 5년 생각했는지 워킹하지 않는다.걍 KPI 로 하면된다.우리가 뭐 구글도 아니고, 한국인이라는 특성을 깊게 들여다 보고 하는 말임 KPI에 관한것 행동 지표라는개념이 있다 직원들은 불안해 한다.그들은 딥띵킹을 할 상황이 아니다.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도 않다. (그럴거면 본인이 개인사업자하던가 모험를 선택했겠지) 9월 30일까지 계약 10건! 아래처럼 행동지표를 알려줘야한다. 실행계획을 쪼개줘야한다. 9월 중 후보 84명 전원 접촉 (운영 1명이 하루 4~5통이면 4주에 끝나는 양)상담 진행 30건대신 아래 행동지표는 무조건 달성해줘야한다.이게 끝나고 계약 10건이 안됐으면 리더는 다시 생각해야한다. 왜 첫 고객들이 왜 망설이는가.. 부터.. 이게 나만의 '워킹하게 하는 운영' 이다.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