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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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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인 사람과 조직에 관한 글 -- update-- 아래는 안읽어도 된다. 이번 주제와 약간 다른 것 같다. 나중에 '능동' 이라는 주제로 update 해서 다른 포스트로 빼내야겠다.(작성중) 서로의 범위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적당히 설명하고 넘어갈 것인가?서로의 교집합을 조금이라도 만들고 진행할 것 인가? 창업자와 직장인의 메워질 수 없는 갭리처드 파인만은 비전공자에게 자기력을 '친숙한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Can't do a good job(제대로 할 수 없다)"고 표현했다. 창업자와 직장인의 관계도 이와 같다.창업자는 생존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지만, 직장인이 그 복잡한 맥락을 창업자 수준에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창업자가 직원이 이해할 만한 '친숙한 개념'으로만 회사 사정을 설명하려 드는 것 역시 ..
[PM] 매니저의 의도, 팀에 어디까지 공유해야 적절할까? 1. 개요2. 왜 라는 것을 '왜' 알려줘야할까?3. 어디까지 '왜' 라는 것을 알려줘야할까?4. 결론 : '의도' 에 관해서1. 개요단순 관리자가 아니라 PM을 매니저=리더로 보면 단순히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설득하고 증명을 해야하는 역할 이라는 것에 이견은 없다. 그래도 이번에는 2026년 조직의 생존과 AI시대라는 관점에서 작성해보겠다.2. 왜 라는 것을 왜 알려줘야할까?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YES.2024년, 기획자는 기능 기획이나 요청 명세서와 함께 '왜' 하는지 목적이나 '의도'를 잘 전달해야 유능한 기획자였다.지금도 본질은 다르지 않다.3. 어디까지 '왜'라는 것을 알려줘야할까?그렇다면 어디까지 '왜'라는 것을 전달해야 납득할까?적당히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