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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business 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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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에 대해서 '딜'은 단순히 서로 양보하며 합의점을 찾는 '협상(Negotiation)'과는 결이 다르다. 나에게 이득이 되기 위한 거래를 해야함.
팔로우쉽에 관한 나이, 커리어 .. 등 관련 있을까에 대한 글 작성예정
운영팀 직무 설명 운영목표(지표)달성+하임리히, 깨진 유리창 이론
비지니스 의사결정 과정 2가지 리더의 피드백이나 질문이 왜 저럴까? 그 이유는 뇌 로직이 아래와 같기 때문이다.1. 앤디 그로브의 HoC (High Output Management)요약: 레버리지 높은 일에 우선순위를.내용: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0600494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 앤드루 S. 그로브 - 교보문고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 ★★★★★ 미국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2018 일본 독자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전 세계 언론 극찬 1983년 초판 출간, 1995년product.kyobobook.co.krex)- 어떤 결정이 팀에 가장 큰 아웃풋을 가져오는 걸까?- 단순작업(레버리지 낮은 건)하는 건 잡았으면 리소스를 최소화해..
[운영]하임리히의 법칙 (사고예방) 요약: 큰 재해는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발생 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남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다. 유사한 법칙을 제창한 버드, 로프터스 및 애덤스의 법칙을 묶어 '사고의 삼각형(accident triangle)' 또는 '재해 연속성 이론'이라고도 한다. https://namu.wiki/w/%ED%95%98%EC%9D%B8%EB%A6%AC%ED%9E%88%EC%9D%98%20%EB%B2%95%EC%B9%99 하인리히의 법칙하인리히의 법칙 (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 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namu.wi..
[중소] 초보자를 위한 회사에서 일 잘하는 방법 (일반사무) 이 글은 매니저들을 위한 글이 아니다. 중소는 문제가 더 많다.인재밀도가 낮다. 비지니스 난이도가 더 높다.레거시가 발목은 잡는다.되는 것도 잘 없다.이런 상황에서 일반 직원에게 과한 업무기대치는 적절하지 않다. 하지만 어려운걸 더 어렵게 만들어 회사를 생지옥으로 만들어버리는 경우를 예방하고자초보자를 위한 깔끔하게 일하는 방법을 제안해본다. [왕초보 단계] 1. 근태를 지킨다. (근태는 기본이다) 2.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 3. 업무시간에는 업무를 한다. 4. 요청이 들어오면 잘 완료한다. (A를 요청하면 A를 완료하자=상급자 또는 기획자의 의도에 노이즈 섞어서 자의적으로 해석x) 5. 잊어버리지 않게 잘 기록해 둔다. ('아 깜박했어요' 가 반복되면 주변이 힘들다) 6...
서비스운영팀은 무슨일을 할까 운영팀은 무슨일을 하는지 물어본 A와의 대화 중 일부 [기본]1. CS, CX, VoC2. P&L 관리 3. 서비스 지표관리 [말 못했는데 생각난거]4. 콘텐츠 관리5. 파트너 관리6. 온갖 도메인 업무 우리 운영팀 드라이브 폴더명을 봐도 위의 1,2,3,4,5,6 구성을 벗어나지 앟는다.01 공공기관 및 지자체 사업 : 파트너관리02 브랜드별 운영기획 실무 : 온갖 도메인 업무, 서비스 지표 관리, CS03 차량 자산 및 현장운영 : 온갖 도메인 업무 04 데이터 및 정산 : P&L 관리05 마케팅 자산 및 UX 관리: 콘텐츠 관리
지표에 대해서 okr 혼란과 산발적인 업무를 그룹핑시키는 것은 지표 = 산개된 업무를 잡는 기준점그래서 가장 대표되는 지표 설정 [리빙컬쳐]공실률 [모빌리티]가동률회전률 지표관리는 애벌빨래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