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의 법칙(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남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다. 유사한 법칙을 제창한 버드, 로프터스 및 애덤스의 법칙을 묶어 '사고의 삼각형(accident triangle)' 또는 '재해 연속성 이론'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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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리히의 법칙
하인리히의 법칙 (Heinrich's law) 또는 1:29:300의 법칙 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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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재해는 항상 사소한 것들을 방치할 때 발생
20대 초반, 우리부대는 GOP에 올라가기 때문에 참모분대 작전계원을 뽑았다. 나는 일반 소총중대에서 작전쪽으로 오면서 대대장 작전과장 밑에서 조직운영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된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략하고 우리부대는 GOP 근무를 하면서 여러 사건사고가 발생했다.
그 당시에 이론으로만 알던 위 개념이 몸에 배게 되었다.
비지니스에서도 실서비스 운영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알아야되는 개념이라 생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