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5SNlvGH3M70
이 링크를 공유받아 들으면서 메모해본다.
팔란티어 fd 팀 처럼 카카오에도 FD에 있다고 함
하네스는 예전부터 있던 개념이고, 이 사람은 이 개념에서 에이전트와 스킬에 집중해서 작업을 하기 위한 세팅에 집중한 것 같음
영상에서도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할 때, "민호님의 하네스는 좋은 점이 뭐냐면~ 에이전트들이 각각 컨텍스트를 따로따로 가져가요~"
이런식으로 이야기함.
하네스는 클로드 코드에 독립적인 개념이다.
내생각) 하네스는 LLMops 분야의 개념을 구조화로 구현한거네.. 도구는 claude를 쓰던가 그건 상관없고
핸들을 AI로 맡기지 않고..
--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쓰게하는것에 시작되었다.-
[현재는 3가지 -> 추후 확장 (훅같은거)]
- 에이전트
- 스킬: 예전에는 2번이상 쓸 때 스킬로 규정했지만, Agent for Agents 이게
- md에서 navigator 역할을 하는 거

내생각) 이 구조를 지금은 tech 개발 IT 쪽에서 프로덕트 build에 집중되어있지만 , 이 똑같은 구조를 개발조직 뿐만 아니라 운영조직/영업조직/전략조직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듯
Phase 0: 현황 감사 <- 현재 디렉토리 파악
1: 도메인 분석: 뭔 이야기를 하겠군
2: 팀 아키텍처 설계: 어떤 방식으로 .. 에이전트를 만들고.. 팀구성..
3. 에이전트 생성 하고
4. 각각에 스킬 생성..
5. 통합 및 오케스트레이션 : 이 하네스가 좋은 점이 뭐냐면, 에이전트들이 각각 컨텍스트를 따로따로 가져가요~ 따른 하네스나 따른 멀티 에이전트들은 각자 일을 하다가 본인 말 하고 싶을 때만 이야기합니다. 이 하네스의 에이전트들은 적극적으로 이야개합니다. 김치담글 때, 엄마가 이번 철수네 엄마가 인삼김치가 좋다고 하던데.. 이러면 옆에서 무썰다가, 인삼김치? 내가 인삼좀 썰까? 이렇게 적극소통하면서 아웃풋의 결과가 올라간다고 함
7. 하네스 진화: 피드백 루프가 필요해서 성공사례가 쌓여 계속 발전.. ㄷㄷ
+ 민호님의 하네스는 작업량에 따라 에이전트 개수가 결정된다고 함.
+ 또다른 요청이 들어오면 기존의 하네스가 할 수 있는지 검토를 하고, 에이전트를 추가/수정/업데이트 하기도함 (Phase 0에서 판단)
--
이제 사람은 하네스 구조를 검토하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함 (에이전트들에 대한 명세, 스킬내용, 내 의도대로 구성이 되었는가를 봐야함. 산출물 나오고서는 올바르게 고치기가 현재는 보다 어렵다고 함 )

놔눠져 있지만 사실상 같은거임.(사실상 에이전트가 일을 만들고 일을 할당하는거니깐) Agent Team과 Subagent 가 다르지 않다고 함
* 현재 상위 디렉토리 하네스와 하위 디렉토리 하네스가 호환되지 않는다함
* 폴더별로 독립적으로 돈다고 함.
(정리)
그렇지만 하네스 체이닝은 공유하고 있다고 함
책을 쓰는 출판회사라면
- 책을 쓰는 하네스
- 마케팅 하네스
- 고객관리 하네스..
조직별로 하네스가 있고 결과물을 옮겨가며 체이닝을 하는건 고려하고 있다고 함.
* 하네스는 점점 나한테 튜닝이 되어간다고 함
[하네스 시각화]
vs code ai flow 에이전트들끼리 소통하는게 보인다고 함.
내 생각) 얼마전까지 Pioneer / 오케스트레이터 /
md 파일 리뷰하면서 놀라운 경험을 한다고 함. (평균이상의 결과물..) + 팀 프로토콜 .. 어떤 에이전트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를 선언할 수도 있다고 함.
어떤 작업에 대해서 모델을 바꾸는걸 모델 티어링이라고 함. (다양한 의견이있음)
- 민호님은 개인은 가장 좋은 모델,
어떤 작업은 낮은 모델 , 어떤 작업은 높은 모델 이렇게 선을 그으면 모델성능들이 올라가면서 고묘하게 실수를 해서 인간이 찾아낼 수 없어진다고 함.
- 팀에는 모델 티어링 추천한다고 하심
하네스는 클로드 코드에 독립적인 개념이다.
- 그래서 gemini 나 codex 로 하려고 했지만 클로드코드는 agent-teams 가 있어서 각 에이전트간의 통신을 강화시켜줌
- 그래서 여기 나온 연사님이 lang-graph 기반으로 gemini로 하네스 구조를 세팅했다고 하심. -> 근데 클로드코드 가 성능 더 좋음
- 근데 결국 언젠간 gemini나 codex 도 agent-teams 수준으로 언젠가 올라올듯
토큰과 성능의 트레이트 오프: 걍 구조땜에 녹는게 아님. 저정도 문제를 이정도 시간에 더 빠르게 풀기 때문에 토큰을 쓰는 것일뿐.
내생각) 시간을 돈으로 사는거네
동시파일 접근 막지는 못한다고 함 : 워크 트리 같은걸로 막을 수 있다고 함
compact, <- 경험해보고 별로면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함
메인 에이전트는 다른 일 시키지 말고 <- PM 일만 시킨다고 함. 내부 컨텍스트를 보지 않도록 함. (오래동안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함) 팀 에이전트는 에이전트 끼리 소통하도록
여자분이 안타까운 질문을 했는데..
비개발자강사: 10~20% 채우는 건 본인탓
대기업강사:
민호님: 하네스는 완성도 100% , 완성도가 아니라 다른 부분 .. 10% ~ 20%가 본인의 색깔 ,
내생각) Garbage in, garbage our.... 하네스는 잘못이없다.. 하네스는 구현100%이다..
내생각) 우리팀 개발자가 하네스의 성능은 명령하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지 못한다.. 라고 했다.. 인간이 Input..이니깐..
[기업 사례]
조직내에서 하네스를 공유하고 있다고함, dev ops, infra, 콘텐츠 제작 분야에 하네스 적용한 사례있다고 함
기존프로젝트를 이어갈땐 어떻게 해야할까? -> 기존 프로젝트에 하네스를 도입하면 분석하는 에이전트가 생깁니다. 그리고 다음 과정을 이어가기 때문에 고민안하셔도 된다고 함.
ex 노트북LM클론 프로젝트 만들때, 하네스로 했지만, 노트북 LM을 분석해서 prd 파일을 만들었다고 함.
바이브 코딩과 차이는 : 하네스는 기준을 주고 하는거다.
내생각) prd 를 바이브 로 만들면 될듯
질문, 프론트 백을 각각 하네스를 할까?
답: 최상위 디렉토리에서 종합해서 하네스를 하는 걸 추천
질문. 노트북LM 어캐 역으로 prd 파일 만들었음?
답. 스샷6개+크롬의 MCP 써서 하나씩 클릭하게 했다고 함. 그러면서 기능을 가져오게했다고함+인터넷정보
prd 고 퀄리티 , 엔트로픽 xml 로 구현한 리포 보고 따라하니깐 상세하게 잘 나왔다고 함
아이디어 증폭->기획 설계 검토 하는데곳에 하네스도 좋다고함.
하네스 구조 만드는 꿀팁도 알려줌. (이건 상위에 한테 '내가 지금 하려는 일을 설명하는 것만 으로써 하네스 구성 을 시작함)
내생각) 하네스 기업 사례 모음 사이트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QA 아직 컴퓨터 비전 신뢰할 수 있는 정도로 안올라옴
내생각) 전략총괄이 회사 조직세팅 하는거와 같음, 대상이 입력대비 100%로 아웃풋이 나오는 Agent
내생각) 민호님 이야기할 때 랭체인을 만든다면 하네스로 만든다고 함. 그럼 랭체인 전문가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걔가 사람이 놓친것도 잡을 수 있으니깐 더 성능이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믿음. 그래서 랭체인을 만든다면 하네스로 만들거라고 하심
--
질문)민호님이 만든 하네스 메타-스킬이 객관적으로 어디정도인가.. 답) 처음하시는 분들용이다. 잘 쓰는 사람들은 알아서 해라
하네스 100 을 써보면 다양한 use case 를 참고할 수 있다.
내 생각) 진짜 지식베이스를 구축해야겠다... 하..
내 생각) 회사에 내부 컨텐츠 관리자나 뭐 조직내 역사, 사진, 이벤트 이런것도 하네스 통해서 하면 좋겟다.
에이전트 별 로그 기록해줘 -> 디버깅하기 쉽게 -> 근데 ㅁㅎ님은 결과물로 판단하지 에이전트 작업에대해 디버깅 해본적 없다고 함.
ㅁㅎ님 소넷 별로 안쓴다고 함
하네스를 계속 돌아야할까? 간단한건 그냥 클로드 쓰면 됨 .
컨텍스트 하다가 노트북 닫고 열면, 토큰 소모 많이 된다고 함.
작업 종료된다음 노트북 닫으라고 함. <- 노트북 닫아도 도는거 만들었다고 함.
우리가 하는 일을 AI에게 위임하는 과정이라고 함.
4시간마다 책을 1권씩 만든다 함
오늘 강의하면서도 온라인청첩장을 만들었다고 함.
--최종 내생각)
미래 예측하지 말고 그냥 Action하고 경험하자
현 시대는 AI에게 위임하는 과정이다. <-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중소기업은 어떻게 생존전략을 펼쳐야할까
이번주에는 딥시크 v4 가 나왔다
우리는
모빌리티 / 리빙 / AI
프리즈 / 스페이스노트 / 헤일러AI
프로덕트/운영/세일즈
이렇게 전개를 하고 있다.
프로덕트는 인사이트없이 찍어내면 AI Slop 이 되어버린다.
2026.3.15일 부터는 AI 시대다.
시대상을 반영한 문제 자체도 다음 시대로 넘어갔다.
--
LLM 인젠은 언제든지 교체가능한 구조가 되야함. 기업들의 데이터를 구조화해줄 수 있는 회사가 되야함. haness 구조로 체이닝하면 , 기업들의 기존데이터를 흡수해 새로운 데이터로 회사 지식베이스가 완성될듯
대한민국의 문제는 중소기업이 일본이나 독일이나 미국처럼 비율이 되지않는다. 나는 중소기업을 돕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구조와 데이터 를 파운데이션을 파는 회사가 되야하는데..
Agent economy를 구현하든가..
올리브영같은게 Agent들에게 판매하는 시장이 열린다는 거지..
자체 프로덕트 개발자 1명.
FD Engineer 3명. & MBA <- 고객회사의 문제를 해결할 줄 알아야해.. 하.. 이게 시니어개발자도 쉽지않은데..
AI 회사 총괄 1명 (사내 영업, 인사, 어쩌구 등) 다 AI 전화해서 체이닝해서 부스러기로 지식베이스 구축해야하고.
팔란티어 / Megazon 모델인데.. 이제 FD Engineer 3명. & MBA 이런사람들이 돌겠구나.. 그럼 인간은 완전 초엘리트 정말 똑똑하고 세상과 사람을 아는 사람들만 남게되겠구나.. 철학&MBA&Engineer 들이 파견가서 그 회사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지식베이스화 해주는 회사인거지.. 이게 Hailor.AI가 되는거다. Business & AI MBA
Hailor 는 (컨설팅 펌+메가존)withAI로 기존 업체들하고 경쟁하면서 미뤄내는거네.. 그런 업체인거네..
그러면서 위굴리의 모빌리티랑 리빙을 지원하고
다른 회사들의 서비스들도 지원하고 ..
그런 조직으로 만들어야겠다!
근데 회사 최고리더들은 지금 존버할거란 말이지.. 그래야 타이밍봐서 AI Flow 타니깐.. 이건 국내영업으로 면대면으로 풀어야함..
그럼 좀더 회사 전략을 뾰족하게 다듬는 일을 나는 해야겠다. 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