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reative/me.human.life

(4)
커피를 끊은 후기 군 전역 후 랩실생활을 하면서 커피를 항상 달고 살았다.직장에서도 항상 과하게 마셨다.창업해서도 정말 미친듯이 마셨다.일하면서도 각성하고 또 각성하고 몰입하고 고립되고내일이 없듯이 마셨다. 10년 정도 엄청 때려마시고, 항상 피곤했다. 하지만 괜찮다. 커피마시면 잠깐 반짝이니깐. 지속성은 점점 더 없어지고, 겨우겨우 순간의 기지로만 유지되는 삶. 집에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침대에서 쓰러지고, 손가락하나 까닥할 수 없었다. 청소는 당연 못한다.잠을 자도 피곤하고. 무리하고 극적인것만 좋아하게 되고한계극복이라는 말과 최선을 다한다는 말로 내 자신을 가스라이팅하면서 본인의 삶은 더 아슬아슬하게 위험한 극단에 배치한다. 인생의 다수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전력투구하면서도 오늘만 살자라는 마음으로 커피르 또 때려마..
턱을 당기지 말것 (노트북) 정수리 살짝뒤를 누가 땡겨서 1cm 올린다고 생각하면, 목의 긴장을 풀고 거북목도 아닌, 턱을 당기는 것도 아닌 자연스러운 위치에 놓일 수 있다.
어차피 먹을거 단백질이 있는걸 선택하라 어차피 먹을거 단백질이 있는걸 선택하라
환경 구축하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람이 아무 인풋 없이 갑자기 먹히는 (시대상에 적합한) 아이디어나 기획이 나오지 않는다.현 시대의 인사이트를 듣고, 보고, 경험하고 ---> 그것을 인간이란 함수에서 돌리고 Output 이 나올 뿐. (Quality Input -> Quality Ouput) 그리고 항상 그러한 분위기(환경)를 스스로 조성해야하다. 그런의미로 나는DBR을 구독해야겠다. (운전하면서 DBR 팟캐스트 듣기위해) 자기가 조성한 비지니스 환경에서 즐겁게 푹 빠져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