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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business management (HR.조직.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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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자치통감의 인재 기용법 取其所長 棄其所短 (취기소장 기기소단): 인재를 기용할 때는 그 장점을 취하고 단점은 버려야 한 다. 杞梓連抱 良工不棄 (기자연포 양공불기): 아름드리 큰 나무(기자연포)에 약간 썩은 부분이 있더라 도, 훌륭한 목수(양공)는 나무 전체를 버리지 않는다. 근데 논어에는 후목불가조 (朽木不可雕) :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다.가 나온다. 재여라는 제자가 에이스였는데도 공자가 저렇게 이야기했으면 어지간히 화가났던걸로 보인다. 즉, 인재관리도 현재 조직 상황에 맞춰 취기소장할지, 후목 취급할지 판단하는 거다. (항상 말하지만 은 탄환은 없다)작은 규모에서는 생존이 우선이니 후목불가조가 적합할 것 같고, 여유가 있으면 (큰나무) 취기소장 하지 않을까 한다. 그런데 조직을 경험해보니깐 여유있는 상황 vs...
조직 다이나믹성, 일체감 을 이야기하면서 채팅방에 들어오라고 하는 사례
아쉬운소리, 협상, 불편하지만 말하는거 아쉬운소리, 협상, 불편하지만 말하는거 에 대하여
리더가 건강하지 못하면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사업도 시름시름 앓는다. 축구국대 감독이 몸, 컨디션이 안좋다? 결과 잘 안나옴 단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리더들은 떡대도 좋고, 체격, 체력도 좋다. (일반인하고 다르다)아니면 박정희, 서정진, 히딩크, 정주영. 다들 체격이 좋다
Winning culture Winning culture
능동적인 사람과 조직에 관한 글 -- update-- 아래는 안읽어도 된다. 이번 주제와 약간 다른 것 같다. 나중에 '능동' 이라는 주제로 update 해서 다른 포스트로 빼내야겠다.(작성중) 서로의 범위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적당히 설명하고 넘어갈 것인가?서로의 교집합을 조금이라도 만들고 진행할 것 인가? 창업자와 직장인의 메워질 수 없는 갭리처드 파인만은 비전공자에게 자기력을 '친숙한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Can't do a good job(제대로 할 수 없다)"고 표현했다. 창업자와 직장인의 관계도 이와 같다.창업자는 생존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지만, 직장인이 그 복잡한 맥락을 창업자 수준에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창업자가 직원이 이해할 만한 '친숙한 개념'으로만 회사 사정을 설명하려 드는 것 역시 ..
왜 사업하고 왜 리더인가 이나모리 가즈오 대표님의 제목을 인용해봤다.빅 머니 밑에 FI SI 가 있다. 한국에서는 약간 부조리하다고 느낀다.근데 왜 하는가 그들이 되기 위해?그들도 꼭두각시일수도 있는대?회사는 FI SI의 꼭두각시가 아니다.그들에게 이용당하든, 이용하든 그것보다 중요한건 왜 사업하고 왜 리더로 사는가 나는 왜 사는가? 다 길어서 지피티한테 내 정리햐달라고 함 밑에. 참고⸻왜 사업을 하는가?사업을 한다는 것은 가치 창출과 문제 해결의 과정입니다. 우리는 모두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 문제는 사회적일 수도 있고, 개인적인 필요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그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사업을 통해 얻는 이익은 단순한 금전적 보상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더 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