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business thought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능동적인 사람과 조직에 관한 글 -- update-- 아래는 안읽어도 된다. 이번 주제와 약간 다른 것 같다. 나중에 '능동' 이라는 주제로 update 해서 다른 포스트로 빼내야겠다.(작성중) 서로의 범위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적당히 설명하고 넘어갈 것인가?서로의 교집합을 조금이라도 만들고 진행할 것 인가? 창업자와 직장인의 메워질 수 없는 갭리처드 파인만은 비전공자에게 자기력을 '친숙한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Can't do a good job(제대로 할 수 없다)"고 표현했다. 창업자와 직장인의 관계도 이와 같다.창업자는 생존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지만, 직장인이 그 복잡한 맥락을 창업자 수준에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창업자가 직원이 이해할 만한 '친숙한 개념'으로만 회사 사정을 설명하려 드는 것 역시 .. 기업가정신이란 하지만 가게를 이어간 건 벨레어가 아닌 리처드였어요. 벨레어는 금융계로 가겠다며 월스트리트로 떠났고, 리처드가 사업을 이어갔죠.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정신 다 알기위한 극한으로 리미트이거나 무지하거나 사업가는 둘 중 하나다. 바보는 운에 기대니깐 내 스타일은 아니고. 다 알다보면 결국 두개의 선택의 기로에 스게 된다. 바보 같이 운에 기댈건가 -> 냉동피자 사업에 올인하는 배팅력 ..; (예전엔 냉동피자 가능성 없다고 욕많이먹음)이성적인 최고의 선택을 할 것인가 [책 리뷰] 사장으로 산다는 것 2005년 초판, 2012년 개정판.미팅 전에 책을 읽고 이야기하자고 하셔서 빠르게 읽어본다.[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사장으로 산다는 것 - 서광원 지음]교보문고 평점 및 리뷰는 좋다. # 사장의 고독에서 니체의 초인까지: 리더십에 대한 단상나는 최근 회사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서, 서광원의 *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읽었다. 2005년 초판, 2012년 개정판. 교보문고 평점도 좋고, 리뷰도 호평 일색인 이 책은 미팅 전 급하게 읽었지만, 내게 깊은 울림을 줬다. 책을 덮고 나니, 리더십의 무게와 고독, 그리고 그 너머로 니체가 말한 ‘초인’이 떠올랐다. 그래서 다음 책으로 니체를 집어 들기 전에, 이 책에서 건진 생각들을 블로그에 정리해본다.## 리더는 .. 킬러본능 오랜만에 시야에 들어온 단어다.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