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393) 썸네일형 리스트형 MECE 방법론 요새 스타트업에 들어가면 사람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는 것 같다. mece 방법론이다. 처음에 이 방법을 가지고 분석하면 좋을 것 같다. + 그리고 y combinator 에서 발행한 글 읽으면 될듯 + 요새는 그냥 지피티한테 mece 방법론 돌려달라고 하는게 나을 것 같다. 말과 문화의 관계 (숫자) 일이삼사오륙 -> 앙 두 투와 꽈트 상크 시스 세스 웅스 룹스 디아 하잇 말과 문화의 관계 프랑스 전화번호를 말하려면.. 더하기로 말한다. 외우는거에 강하다.프랑스는 연산에 강하다. 승모와 두통의 상관관계 (어깨 뭉침) 상관관계가 있다.턱의 각도를 조절하면 해결된다. 개요 번뜩이는 철학, 영감..본질을 탐구하는 시리즈를 시작해봐야겠다. 내 철학은 정리하고 본질을 탐구한다. [사람과 유지보수] 작고 예쁜, 인기많은 카페 공간 효창동에 있는 카페를 보면서 작은 공간에 찾아오는 팬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린한 설계와 실행] 소프트웨어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것도 즐겁지만, 이후 유지보수하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가지고 있는 리소스, 미래 시장, 조직, 고객을 생각하지 못하고 큰 설계를 하게되면 프로덕트 개발에서 실패할 수 있다. 프로덕트 개발에 성공해도 이후 유지보수에 실패해 다시 고난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공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성공하는 소프트웨어처럼 성공하는 공간은 조직에서 유지보수 및 감당가능한 공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더 애자일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말이다. 인테리어가 좋은, 사장 혼자 컨트롤 가능한 작은 카페 공간을 보며 그런 생각이 든다. [운영과 유지보수] 공간도 소프트웨어도 사업도 일맥상통하다. 유지는.. 없는 놈은 있어보이게, 있는 놈은 없어보이게 어떤 디자인 컨셉을 추구해야할까? 없는 놈은 있어보이게, 있는 놈은 없어보이게끝. 타고난 사업가란 없지않을까거의 다 나락가거나 다들 고생하고 있다.실상을 아는 사업가들은 자신의 운신의 폭을 넓히기 위해 '타고난' 사업가라는 말은 안쓴다. 니로 하이브리드 2022 니로는 드라이빙 경헙이 좋았다. k3를 타다가 처음 니로하이브리드를 탔을 때, 정말 신세계였다. '전기차 충전은 어떻게 하지?' -> 그렇다. 자동으로 충전된다. (충격!)연비가 정말 좋다.진짜 내 몸과 같이 움직였다. 친구이자 동료인 E와 했었다.반가웠다. 그리고 내가 타고 다녀서 더 재밌었다.니로가 좋았던 점은..옵션을 제외하고 차로만 따지면, 니로 > 코나 > k3 > 모닝,레이 순이었다.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