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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과 KPI '워킹하는 운영' 관점에서 OKR 진짜 5년 생각했는지 워킹하지 않는다.걍 KPI 로 하면된다.우리가 뭐 구글도 아니고, 한국인이라는 특성을 깊게 들여다 보고 하는 말임
KPI에 관한것 행동 지표라는개념이 있다 직원들은 불안해 한다.그들은 딥띵킹을 할 상황이 아니다.위험을 감수하고 싶지도 않다. (그럴거면 본인이 개인사업자하던가 모험를 선택했겠지) 9월 30일까지 계약 10건! 아래처럼 행동지표를 알려줘야한다. 실행계획을 쪼개줘야한다. 9월 중 후보 84명 전원 접촉 (운영 1명이 하루 4~5통이면 4주에 끝나는 양)상담 진행 30건대신 아래 행동지표는 무조건 달성해줘야한다.이게 끝나고 계약 10건이 안됐으면 리더는 다시 생각해야한다. 왜 첫 고객들이 왜 망설이는가.. 부터.. 이게 나만의 '워킹하게 하는 운영' 이다.
구체적으로 요청, 지시하기 진짜 초등학생한테 이야기하는것 마냥 구체적으로 지시를 해야한다. 차라리 이게 낫다. 와전되고 오해해서 잘못 판단하고 실행하는 것 보다
[직원교육] 업무를 요청하면 중간보고, 결과보고 농구를 하고 축구를 해도 상대방이 공을 뺏기위해 뒤로 돌기 때문에 끊임 없이 이야기해준다. 상사가 직원에게 계속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상사가 직원에게 업무지시를 하면 어떻게 되었는지잘 되고 있는지, 끝났는지, 잘 안되서 홀드가 되었는지, 판단이 필요한지 적재적소에 이야기를 보고해줘야한다. (공유해줘야한다x) 본인이 감당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으니 말이다. 군인일 때 나는 작전에 있었는데, 20살에 이거하나는 확실하게 배웠던 것 같다.
스카웃 전략 짐박스와 프레퍼스를 보며 생각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벤츠 고객센터에서 무료 엔진오일 교체하거나 프리미엄 서비스 무료로 받으로 가면 굉장히 잘해준다. 하지만 워셔액을 돈 받는다고 뭐라하는 사람 하나 없다.그리고 이 비용이 꽤 된다.
비지니스: 롱테일 전략 네이버 광고할때, 단가가 좀 저렴한 걸로, 키워드 광고 돌릴 대 롱테일 전략을 사용했었다. **롱테일(Long Tail)**은 2004년 와이어드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만든 말입니다. 판매량 순으로 상품을 늘어놓으면 그래프가 이런 모양이 됩니다.VvisualizeVvisualize show_widget 왼쪽의 뾰족한 부분이 머리(head), 오른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부분이 **꼬리(tail)**입니다.핵심 주장은 이겁니다 — 꼬리를 다 합치면 머리만큼, 때로는 더 큽니다. 그런데 기존 사업자들은 머리만 봅니다. 오프라인 매장은 진열 공간이 한정돼 있어서 잘 팔리는 것만 놓거든요.앤더슨이 든 예가 아마존과 넷플릭스였습니다. 동네 서점은 베스트셀러 위주로 몇천 권을 놓지만, 아마존은 창고에서 수백만 종..
[AI] 언호블링 이란? (unhobbling claude,product overhang) unhobbling claude,product overhang 모델은 매 세대마다 이걸 할 수 있는데, 정작 그 능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제품이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반대로, 제품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이렇게 방해하는걸 '호블링'이라고 불러요.모델에서 제대로 된 행동을 끌어내지 못하는 걸 ' 프로덕트 오버행'이라고 하고요. 1. 프로덕트 오버행 (Product Overhang)의미: AI '모델' 자체는 엄청 똑똑하고 많은 걸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실제로 쓰는 '제품(챗봇 UI 등)'이 허접해서 그 능력을 다 못 끌어내는 현상입니다.예시: AI 모델은 코드를 짜서 직접 실행하고 테스트까지 할 수 있는 지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쓰는 채팅창에는 '코드 실행 버튼'이나 '컴퓨터 환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