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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컨트롤 -> 새로운 창조에 배팅하는 것 카오스 컨트롤의 기본 전체는 컨트롤이 아닌 혼동이 새로운 창조를 만든다는 것 AI 를 통제하려고 하기보다는 , AI가 새로운 결과물을 내도록 나는 가이드를 한다.그래야 이 씬이 working 한다.
rowing words https://en.wikipedia.org/wiki/Glossary_of_rowing_termshttps://www.amazon.com/-/ko/dp/0618001840/ref=pd_sbs_d_sccl_2_1/136-3194846-6082950?pd_rd_w=Hj8mc&content-id=amzn1.sym.aa738fbd-ad05-4d11-aae2-04b598db6305&pf_rd_p=aa738fbd-ad05-4d11-aae2-04b598db6305&pf_rd_r=G9ZRC9XJSVAZ5Y2VRYMH&pd_rd_wg=t5vsY&pd_rd_r=25eaeb5f-9986-4019-a4bb-ae0977046b41&pd_rd_i=0618001840&psc=1
Winning culture Winning culture
저자 소개 [저가 소개 페이지 Update 예정]
능동적인 사람과 조직에 관한 글 -- update-- 아래는 안읽어도 된다. 이번 주제와 약간 다른 것 같다. 나중에 '능동' 이라는 주제로 update 해서 다른 포스트로 빼내야겠다.(작성중) 서로의 범위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적당히 설명하고 넘어갈 것인가?서로의 교집합을 조금이라도 만들고 진행할 것 인가? 창업자와 직장인의 메워질 수 없는 갭리처드 파인만은 비전공자에게 자기력을 '친숙한 개념'으로 설명하는 것에 대해 "Can't do a good job(제대로 할 수 없다)"고 표현했다. 창업자와 직장인의 관계도 이와 같다.창업자는 생존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지만, 직장인이 그 복잡한 맥락을 창업자 수준에서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창업자가 직원이 이해할 만한 '친숙한 개념'으로만 회사 사정을 설명하려 드는 것 역시 ..
[AI] 2026-03-10 그동안에 들었던 용어를 정리해보자 https://www.ibm.com/kr-ko/think/topics/human-in-the-loop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 HITL)란 무엇인가요? | IBM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 HITL)은 인간이 자동화 또는 AI 기반 시스템의 운영, 감독, 의사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 또는 프로세스를 의미합니다.www.ibm.com https://wikidocs.net/blog/@jaehong/6728/ 랄프 루프(Ralph Loop) - 2026년을 정의할 AI 코딩 기법랄프 루프(Ralph Loop) - 2026년을 정의할 AI 코딩 기법wikidocs.net https://www.humanlayer.de..
[AI] 2025-03-05 정말 오랜만에 npm 그새 버전이 9.6.4 -> 11.11.0...;; 하여튼 클로드코드를 통해 오랜만에 npm run을 해봄 오늘은 토큰을 다써서 그만해야겠다디자인은 예쁘게 잘 뽑는 것 같다. (만족)
[PM] 매니저의 의도, 팀에 어디까지 공유해야 적절할까? 1. 개요2. 왜 라는 것을 '왜' 알려줘야할까?3. 어디까지 '왜' 라는 것을 알려줘야할까?4. 결론 : '의도' 에 관해서1. 개요단순 관리자가 아니라 PM을 매니저=리더로 보면 단순히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설득하고 증명을 해야하는 역할 이라는 것에 이견은 없다. 그래도 이번에는 2026년 조직의 생존과 AI시대라는 관점에서 작성해보겠다.2. 왜 라는 것을 왜 알려줘야할까?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YES.2024년, 기획자는 기능 기획이나 요청 명세서와 함께 '왜' 하는지 목적이나 '의도'를 잘 전달해야 유능한 기획자였다.지금도 본질은 다르지 않다.3. 어디까지 '왜'라는 것을 알려줘야할까?그렇다면 어디까지 '왜'라는 것을 전달해야 납득할까?적당히 서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