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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매니저의 의도, 팀에 어디까지 공유해야 적절할까? 1. 개요2. 왜 라는 것을 '왜' 알려줘야할까?3. 어디까지 '왜' 라는 것을 알려줘야할까?4. 결론 : '의도' 에 관해서1. 개요단순 관리자가 아니라 PM을 매니저=리더로 보면 단순히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설득하고 증명을 해야하는 역할 이라는 것에 이견은 없다. 그래도 이번에는 2026년 조직의 생존과 AI시대라는 관점에서 작성해보겠다.2. 왜 라는 것을 왜 알려줘야할까?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YES.2024년, 기획자는 기능 기획이나 요청 명세서와 함께 '왜' 하는지 목적이나 '의도'를 잘 전달해야 유능한 기획자였다.지금도 본질은 다르지 않다.3. 어디까지 '왜'라는 것을 알려줘야할까?그렇다면 어디까지 '왜'라는 것을 전달해야 납득할까?적당히 서로의..
인삿말 및 블로그 소개 너무 정신없이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1년간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합니다.2026년에는 약간의 반전을 만들고, 연말에 여행을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제 경험을 잘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업가정신이란 하지만 가게를 이어간 건 벨레어가 아닌 리처드였어요. 벨레어는 금융계로 가겠다며 월스트리트로 떠났고, 리처드가 사업을 이어갔죠. 기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있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정신
"비지니스은 시대의 의지를 경영하는것" 이라고 문뜩 생각이 난다. 신채호 선생님은 역사란 아와 비아의 투쟁이라고 했는데. 역사란 투쟁이고비지니스는 하모니, 물의 흐름, 최적화, 타협의 학문이 아닐까.
다 알기위한 극한으로 리미트이거나 무지하거나 사업가는 둘 중 하나다. 바보는 운에 기대니깐 내 스타일은 아니고. 다 알다보면 결국 두개의 선택의 기로에 스게 된다. 바보 같이 운에 기댈건가 -> 냉동피자 사업에 올인하는 배팅력 ..; (예전엔 냉동피자 가능성 없다고 욕많이먹음)이성적인 최고의 선택을 할 것인가
[책 리뷰] 사장으로 산다는 것 2005년 초판, 2012년 개정판.미팅 전에 책을 읽고 이야기하자고 하셔서 빠르게 읽어본다.[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사장으로 산다는 것 - 서광원 지음]교보문고 평점 및 리뷰는 좋다. # 사장의 고독에서 니체의 초인까지: 리더십에 대한 단상나는 최근 회사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서, 서광원의 *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읽었다. 2005년 초판, 2012년 개정판. 교보문고 평점도 좋고, 리뷰도 호평 일색인 이 책은 미팅 전 급하게 읽었지만, 내게 깊은 울림을 줬다. 책을 덮고 나니, 리더십의 무게와 고독, 그리고 그 너머로 니체가 말한 ‘초인’이 떠올랐다. 그래서 다음 책으로 니체를 집어 들기 전에, 이 책에서 건진 생각들을 블로그에 정리해본다.## 리더는 ..
킬러본능 오랜만에 시야에 들어온 단어다.
왜 사업하고 왜 리더인가 이나모리 가즈오 대표님의 제목을 인용해봤다.빅 머니 밑에 FI SI 가 있다. 한국에서는 약간 부조리하다고 느낀다.근데 왜 하는가 그들이 되기 위해?그들도 꼭두각시일수도 있는대?회사는 FI SI의 꼭두각시가 아니다.그들에게 이용당하든, 이용하든 그것보다 중요한건 왜 사업하고 왜 리더로 사는가 나는 왜 사는가? 다 길어서 지피티한테 내 정리햐달라고 함 밑에. 참고⸻왜 사업을 하는가?사업을 한다는 것은 가치 창출과 문제 해결의 과정입니다. 우리는 모두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 문제는 사회적일 수도 있고, 개인적인 필요일 수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가치를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그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사업을 통해 얻는 이익은 단순한 금전적 보상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더 풍요..